CMS 2026 — Beyond the Story | 유상원

Beyond the Story
콘텐츠 제작을 넘어, 사람들의 ‘다음 행동’을 상상하다

사람들이 사랑한 이야기는 한 번의 시청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좋아한 장면을 따라 여행하고, 등장인물이 사용한 제품을 찾고, 이야기의 세계를 현실에서 경험하려 합니다.

좋은 이야기는 끝난 뒤에도 사람들의 행동을 계속 만들어냅니다.

사람들이 사랑한 드라마는 한 번의 시청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제작자는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시청자는 좋아한 장면을 따라 여행하고, 등장인물이 사용한 제품을 찾고, 이야기의 세계를 현실에서 경험하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대개 작품에 대한 반응이 확인된 뒤에야 이러한 ‘다음 행동’에 주목합니다.

드라마 제작자들은 때로 기획 단계부터 캐릭터와 세계관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질 가능성을 생각하고 그 ‘씨앗’을 미리 심어놓습니다. 그렇다면 Story 안의 다음뿐 아니라, Story 밖에서 시작되는 사람들의 다음 행동도 미리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세션에서는 드라마를 기획하고 제작해온 프로듀서의 관점에서, Story가 만든 감정이 현실의 행동으로 이어지는 순간과 그 과정에서 브랜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Story 밖에서 시작되는 세 가지 새로운 가능성

01

콘텐츠가 사람들의 ‘다음 행동’을 만드는 순간

좋아한 장면을 따라 여행하고, 등장인물이 사용한 제품을 찾는 등 콘텐츠가 현실의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02

기획 단계부터 Story 밖의 가능성을 상상하는 방법

제작자가 다음 이야기의 씨앗을 미리 심듯, 콘텐츠가 만들어낼 새로운 경험과 행동을 어떻게 기획 단계부터 생각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03

이야기와 브랜드가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접점

Story가 만든 감정이 브랜드·상품·공간·관광·경험으로 확장될 때, 브랜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사람들은 좋아한 이야기를 한 번의 시청으로 끝내지 않고, 이야기 밖으로 ‘다음 행동’을 이어갑니다. 드라마 제작자가 기획 단계부터 다음 이야기의 씨앗을 심어두듯, 브랜드 역시 반응이 확인되기 전부터 사람들의 다음 행동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유상원

유상원

유상원

부사장(SVP) · 스튜디오드래곤

유상원 부사장은 《공주의 남자》, 《구르미 그린 달빛》, 《슈룹》, 《정년이》, 《미지의 서울》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 기획·제작을 이끌어온 프로듀서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제작본부장을 거쳐 현재 IP전략사업부를 이끌고 있습니다.

드라마 기획·제작과 함께 브랜드·상품·공간·관광·경험 등 스토리 밖으로 IP를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CMS 2026에서 Story 이후의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콘텐츠가 사람들의 감정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과 경험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스튜디오드래곤 유상원 부사장의 인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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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S 발표 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 본 컨퍼런스의 모든 세션은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