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The Consumer Shift | 최연미

The Consumer Shift
기술이 바꾸는 소비의 시간·공간·경험

AI와 기술은 우리가 콘텐츠를 보고, 이동하고, 쇼핑하고, 먹고, 여행하는 방식뿐 아니라 소비가 일어나는 순간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기술은 소비의 장소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소비가 일어나는 순간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경험하는 시간으로, 운전해야 했던 시간은 콘텐츠와 소비를 즐기는 시간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특정 장소를 찾아가던 소비 역시 이제 고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동시에 콘텐츠·쇼핑·이동·식사·여행의 경계도 흐려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콘텐츠가 검색과 구매로 연결되고, 이동이 식사와 쇼핑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시간과 공간에서 새로운 소비의 순간이 만들어집니다.

F&B, 콘텐츠, 리테일, 모빌리티, 여행,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사례를 통해 이러한 Consumer Shift가 고객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브랜드에는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지 살펴봅니다.

이 세션에서 살펴보는 세 가지 변화

01

소비의 시간이 새롭게 정의되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과 이동하는 시간이 콘텐츠를 보고, 경험하고, 소비하는 시간으로 변화하면서 브랜드가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고객 접점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02

소비의 공간이 고객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특정 장소를 찾아가는 방식에서 벗어나 서비스와 브랜드가 고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면서 새로운 소비 경험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03

콘텐츠·쇼핑·이동·여행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서로 분리되어 있던 경험들이 하나의 소비 여정으로 연결되면서 브랜드가 고객과 만나는 방식 역시 새롭게 설계되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고, 이동하는 시간이 소비하는 시간이 되면서 콘텐츠·쇼핑·이동·식사·여행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고객이 브랜드를 찾아가는 시대는 끝나고, 브랜드가 고객이 있는 시간과 공간으로 먼저 찾아가야 하는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최연미

최연미

최연미

CMO(상무) · 작가
전) 엠즈베버리지

최연미는 쉐이크쉑, 팀홀튼, 블루보틀, 에그슬럿, 삿포로 등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론칭과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와 트렌드를 만드는 현장에서 소비의 변화를 읽고 이를 실제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해왔습니다.

『식탁의 확장』, 『AI 마케팅 인사이트』, 『브랜드 인사이트』 등을 저술한 저자이기도 합니다.

CMS 2026에서 변화하는 소비의 다음 순간을 만나보세요.

기술이 소비자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최연미의 인사이트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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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S 발표 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 본 컨퍼런스의 모든 세션은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