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AI 시대, 브랜드는 무엇으로 기억되는가 | 김양아

AI 시대,
브랜드는 무엇으로 기억되는가

공간·서비스·콘텐츠를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할 때, 브랜드의 정체성은 고객의 기억 속에 남습니다.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브랜드 경험 전략을 살펴봅니다.

AI로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수록, 실제 브랜드 경험의 중요성은 더 커집니다.

AI로 이미지와 콘텐츠를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시대, 브랜드가 고객에게 실제로 보여주고 경험하게 하는 공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공간·서비스·콘텐츠로 구체화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호텔·리테일·복합공간의 실제 사례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가 공간의 구성과 동선, 소재와 조명, 고객 응대와 현장 콘텐츠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각각의 요소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되기 위해 어떤 설계 기준과 실행 방식이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이 세션에서 살펴보는 네 가지 브랜드 경험 전략

01

AI 시대, 브랜드 경험에서 공간이 갖는 역할

디지털 콘텐츠가 빠르게 늘어나는 시대에 고객이 실제로 보고, 느끼고, 머무는 공간이 브랜드의 차별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봅니다.

02

브랜드의 정체성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방법

브랜드가 가진 메시지와 가치가 공간의 구성, 동선, 소재, 조명 등 구체적인 경험 요소로 어떻게 변환되는지 알아봅니다.

03

공간·서비스·콘텐츠를 연결하는 경험 설계

공간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고객 응대와 콘텐츠까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한 설계 방식을 살펴봅니다.

04

호텔·리테일·복합공간 사례에서 찾는 적용 기준

실제 공간과 브랜드 경험 사례를 통해 각각의 전략을 우리 브랜드에 적용하기 위해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AI가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의 힘은 커집니다. 공간·서비스·콘텐츠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질 때, 브랜드의 정체성이 비로소 기억됩니다.

김양아

김양아

김양아

대표 · 저자 · ㈜어메이즈(A+MAZE)
전) 코오롱FnC · 이노션월드와이드 · CJ

김양아는 22년간 글로벌 브랜드·공간·소비자 경험을 설계하고 실행해온 Brand Experience Architect입니다.

코오롱FnC·이노션월드와이드·CJ를 거쳐 독일 이노션 유럽본사에서 Head of Creative를 역임했습니다.

현재 공간·브랜드 경험 설계 스튜디오 A+MAZE 대표로 서울과 유럽을 오가며 국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저서로 『감각의 설계자들』이 있습니다.

CMS 2026에서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의 조건을 만나보세요.

공간·서비스·콘텐츠를 연결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실제 고객 경험으로 구현하는 방법을 김양아의 인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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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S 발표 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 본 컨퍼런스의 모든 세션은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