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고객은 콘텐츠를 원한 적이 없다 | 김태훈

고객은 콘텐츠를 원한 적이 없다
AI 시대, 탐색을 넘어 결정을 설계하는 법

AI 시대에 고객의 탐색과 의사결정은 어떻게 달라질까? 26년간 기술과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온 김태훈의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

고객의 탐색에서 결정까지, AI는 무엇을 바꾸고 있을까?

클릭은 줄고, 답은 AI가 대신 준다. 검색하고 비교하고 읽어보던 고객의 탐색이 AI의 답변 한 번으로 압축되면서, 마케터는 같은 질문 앞에 섰다. “그럼 내 콘텐츠는 이제 무슨 일을 해야 하나?”

답은 분명하다. 콘텐츠의 역할이 바뀌었다. 지금까지 콘텐츠는 고객을 탐색하게 만들었다. AI 시대의 콘텐츠는 고객의 결정을 끝내줘야 한다. 고객은 애초에 콘텐츠를 원한 적이 없고, 원한 것은 확신을 갖고 내리는 결정이었다.

그래서 김태훈은 ‘읽히기 위한 콘텐츠’를 멈추라고 말한다. 남겨야 할 것은 두 가지뿐이다. AI가 답을 만들 때 인용하는 ‘근거 콘텐츠’, 그리고 고객의 마지막 망설임을 끝내주는 ‘확신 콘텐츠’다.

이 세션에서 다루는 것

01

AI가 답을 대신 주는 환경에서 고객의 탐색과 결정이 달라지는 방식

02

AI가 인용하는 ‘근거 콘텐츠’와 결정을 끝내는 ‘확신 콘텐츠’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드는가

03

두 콘텐츠가 실제 매출로 이어진 과정

고객은 콘텐츠를 원한 적이 없고, 원한 것은 확신을 갖고 내리는 결정이었다. AI 시대의 콘텐츠는 읽히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고객의 결정을 끝내야 한다.

김태훈

김태훈

김태훈

총괄 부사장 · 미니쉬 테크놀로지
전) LG유플러스 상무

김태훈은 이론이 아니라 숫자로 자신을 증명해왔다. Daum에서 광고·신사업 TF를 이끌었고, SK텔레콤에서 광고·커머스·AX 사업 리더를 지냈으며, LG경영연구원과 LG유플러스에서는 광고커머스사업단장(상무)을 지냈다.

26년간 대기업 신사업의 최전선에서 0으로 시작한 사업을 연 2천억 원 규모로 키워냈다. 기술이 매출로 바뀌는 순간을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수없이 이끌어왔으며, 현재는 미니쉬 테크놀로지 총괄 부사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것』, 『대한민국 남자 리포트』가 있으며, 최근에는 『AX 시대, 고객이 진짜 얻고 싶은 것』을 출간했다.

CMS 2026에서 AI 시대 고객의 새로운 의사결정을 만나보세요.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와 매출로 연결되는 순간을 경험해온 김태훈의 인사이트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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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S 발표 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 본 컨퍼런스의 모든 세션은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