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Featured Session
컬처와 문화적 트렌드를 비즈니스로 잇는 방법의 비밀
Session Overview
오랫동안 브랜드는 문화를 만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매출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두고 고민해왔다. Samuel Minns는 가장 강한 브랜드는 문화와 비즈니스를 함께 만들어낸다고 말한다.
Apple, Levi’s와 새로운 문화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문화적 영향력을 어떻게 만들고, 이를 비즈니스 안에 구조화하며, 실제 소비자 수요로 전환하는지 살펴본다.
또한 Culture → Desire → Demand → Commerce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소개한다. 문화가 마케팅의 마지막 단계에서 덧붙는 요소가 아니라, 제품·파트너십·커머스 전략을 설계하는 초기 단계부터 영향을 미쳐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결국 강력한 브랜드는 문화를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 트렌드를 소비자의 욕구로 연결하고 이를 실제 수요와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는 구조를 만든다.
Speaker
Samuel Minns
APAC 마케팅 & 브랜드 경험 총괄
Levi Strauss & Co.
Levi’s, Nike, Apple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소비자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아온 글로벌 마케팅 리더다.
브랜드, 문화, 제품, 커머스가 만나는 지점에서
소비자와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아이디어를 만들고,
이를 실제 소비자 수요와 비즈니스 성장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해왔다.
최근에는 Levi Strauss & Co.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마케팅과 브랜드 경험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Levi Strauss & Co.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마케팅과 브랜드 경험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