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Featured Session
콘텐츠가 무한히 쏟아지는 시대, 맥락으로 고객에게 닿는 법
Session Overview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누구나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는 바뀌지 않았다.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만큼이나 ‘어떤 맥락에서 보는가’에 반응한다.
문제는 각종 콘텐츠와 정보가 뒤섞인 지금, 브랜드가 붙잡아야 할 순간을 마케터가 직접 찾아내기는 불가능해졌다는 점이다.
본 세션에서는 장면 단위로 영상을 이해하는 AI가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맥락’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기술과 국내외 실제 캠페인 사례로 소개한다. 콘텐츠 기획부터 전달까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질문의 답을 함께 찾아본다.
Speaker
김세은
부대표 · 파일러
파일러의 공동 창업자이자 부대표를 맡고 있다.
영상의 맥락과 장면 단위의 의미를 이해하는 AI를 활용해 삼성전자, 켄뷰, 버거킹, 불가리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가 맞닿은 영상 환경을 관리·설계하고 있다.
영상의 맥락과 장면 단위의 의미를 이해하는 AI를 활용해 삼성전자, 켄뷰, 버거킹, 불가리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가 맞닿은 영상 환경을 관리·설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