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딸깍 시대의
인간 창작자
클릭 한 번이면 글과 이미지, 영상이 만들어지는 ‘딸깍’의 시대. 누구나 비슷한 결과물을 손쉽게 얻을수록 사람들은 사람의 흔적이 남은 것에 더 끌린다. AI가 채울 수 없는 인간 창작자의 자리와 소비자가 반응하는 콘텐츠의 조건을 짚는다.
누구나 비슷한 결과물을 만드는 시대, 사람들은 무엇에 끌릴까?
클릭 한 번이면 글과 이미지, 영상이 만들어지는 ‘딸깍’의 시대다. 누구나 비슷한 결과물을 손쉽게 얻을 수 있을수록 사람들은 사람의 흔적이 남은 것에 더 끌린다.
2027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인 ‘휴먼엣지’와 ‘안목자본’을 바탕으로, AI가 채울 수 없는 인간 창작자의 자리와 소비자가 반응하는 콘텐츠의 조건을 짚는다.
이 세션에서 다루는 세 가지 주제
2027년 소비 트렌드로 읽는 콘텐츠 환경의 변화
자동화 시대에 차별점이 되는 ‘사람의 흔적’
무엇을 고르고 무엇을 버릴지 결정하는 힘, 안목
누구나 비슷한 결과물을 손쉽게 얻는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사람의 흔적이 남은 것에 더 끌린다. AI가 채울 수 없는 인간 창작자의 자리는, 무엇을 고르고 무엇을 버릴지 결정하는 안목에 있다.
김난도
김난도
『트렌드 코리아』 대표 저자
김난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비 트렌드 연구자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함께 2008년부터 매년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펴내며 한 해의 소비 흐름을 가장 먼저 제시해왔다.
최근 출간한 『트렌드 코리아 2027』에서는 AI 시대에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에 주목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비롯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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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흔적과 안목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2027년 소비 트렌드로 읽는 콘텐츠의 조건을 김난도 교수의 강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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