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캠페인의 시대는 정말 끝났을까?
성장의 폭발적인 엔진을 만드는 브랜딩의 조건
광고 스킵이 일상이 된 시대. 수많은 캠페인은 빠르게 잊히지만, 아주 일부는 소비자가 스스로 찾아보는 콘텐츠가 되어 브랜드 성장의 강력한 엔진이 됩니다.
문동민
남경아
서기석
캠페인은 많아졌는데, 왜 기억에 남는 브랜드는 더 적어졌을까요?
광고 스킵이 일상이 된 시대, 브랜드는 매일 새로운 캠페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빠르게 소비되고 잊힙니다.
반면 아주 일부의 캠페인은 소비자가 스스로 찾아보고,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콘텐츠로 살아남습니다. 그리고 그 힘은 실제 브랜드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실제로 브랜드 성장의 엔진이 되었던 캠페인 사례를 통해, 요즘의 브랜드 캠페인이 과거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살펴봅니다.
광고를 더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가 되는 것. 지금 브랜드에게 필요한 캠페인의 조건을 세 명의 마케팅 리더와 함께 이야기합니다.
브랜드 캠페인이 성장의 엔진이 되기 위한 세 가지 조건
광고가 아닌 ‘콘텐츠’로 살아남는 캠페인
소비자가 피하고 싶은 광고가 아니라 스스로 찾아보고 싶은 콘텐츠가 되기 위해 캠페인이 어떤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브랜딩을 실제 비즈니스 성장과 연결하는 방법
단순한 화제성이나 인지도에 머무르지 않고, 캠페인이 브랜드의 성장과 시장의 임팩트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살펴봅니다.
성장하는 브랜드의 캠페인 전략을 설계하는 법
브랜드 전략부터 캠페인과 콘텐츠까지, 고객의 브랜드 인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일관되게 가져가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캠페인은 잊히지만, 아주 소수는 비즈니스 성장의 엔진이 됩니다. 살아남는 캠페인은 광고가 아니라 소비자가 스스로 찾아보는 ‘콘텐츠’가 될 때 만들어집니다.
브랜드의 성장을 만들어온 세 명의 마케팅 리더를 만납니다.
문동민
문동민은 SM C&C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캠페인을 담당했으며, 2021년 헤이딜러의 첫 번째 브랜드 마케터로 합류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2025년부터 말해보카의 브랜드 마케팅 파트를 이끌며 브랜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브랜드 캠페인과 브랜드 콜라보 등 브랜딩 액션 전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브랜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시장에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남경아
남경아는 BBDO Korea와 SM C&C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캠페인을 담당했으며, 이후 컬리에서 Brand Marketing Lead로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을 이끌었습니다.
현재는 힐링페이퍼에서 강남언니 브랜드마케팅팀을 이끌며 브랜드 전략부터 캠페인, 콘텐츠까지 고객의 브랜드 인식을 만들어가는 전반의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서기석
서기석은 브랜드·마케팅 컨설팅사 Open Your Eyes의 대표로, ‘마케팅을 마케팅하는’ 관점에서 브랜드의 본질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하며 기업들의 브랜드 혁신을 돕고 있습니다.
이케아코리아 CMO를 역임했으며, GM/쉐보레, 카카오모빌리티, 쿠팡, 인생네컷, 롤링컬쳐, KEG 등 다양한 사업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을 총괄해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컨퍼런스와 기업 강연을 통해 현장에서 검증한 브랜드·마케팅 인사이트를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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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스스로 찾아보는 콘텐츠가 되고, 브랜드 성장의 엔진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은 무엇이 다른지 세 명의 마케팅 리더와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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