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가 되기 전에,
시그널을 잡아라
AI로 10만 건의 소비자 대화에서 다음 콘텐츠를 발견하는 법
AI의 더 큰 가치는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드는 데 있지 않다. 수많은 소비자 대화 속에서 아직 작게 시작되고 있는 변화를 발견하고, 다음에 무엇을 만들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는 데 있다.
더 많은 콘텐츠보다 먼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제 AI에게 단순히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에서 벗어날 때이다. AI의 더 큰 가치는 마케터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그것이 소비자에게 의미가 있는지를 발견하도록 돕는 데 있다.
트렌드는 이미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시그널은 앞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갈 새로운 니즈와 긴장, 그리고 아직 작게 시작되고 있는 대화를 보여준다.
이번 세션에서는 Meltwater MCP를 활용해 대규모 소비자 대화를 분석하고, 수많은 노이즈 속에서 의미 있는 시그널을 찾아 실제 콘텐츠 기회로 전환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리스닝에서 발견으로, 발견에서 액션으로 이어지는 접근법을 통해 AI를 단순한 생성 도구가 아닌 전략적 인텔리전스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소비자의 작은 대화에서 다음 콘텐츠 기회를 발견하는 세 가지 방법
트렌드와 시그널을 구분하는 법
이미 크게 확산된 트렌드와 아직 작은 대화 속에서 나타나는 시그널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음 변화를 더 일찍 포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AI로 소비자 대화 속 의미 있는 신호 찾기
Meltwater MCP를 활용해 대규모 소비자 대화를 분석하고, 수많은 노이즈 속에서 새로운 니즈와 문화적 변화를 발견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Listening → Discovery → Action으로 연결하기
소비자 대화를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발견한 시그널을 실제 콘텐츠 기회와 마케팅 액션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콘텐츠는 더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트렌드가 이미 벌어진 일을 보여준다면, 시그널은 아직 작게 시작된 대화 속에서 다음에 올 변화를 먼저 보여준다.
오지은
오지은
오지은은 Meltwater Japan에서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담당하며, 기업의 PR·마케팅 활동을 데이터 인텔리전스 관점에서 지원하고 있다.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소셜미디어와 미디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과 브랜드 전략 고도화를 돕고 있다.
특히 AI 기반 미디어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파편화된 디지털 시그널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한국과 일본 시장을 아우르는 크로스마켓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새로운 소비자 인사이트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CMS 2026에서 트렌드보다 먼저 ‘시그널’을 발견하는 법을 만나보세요.
소비자의 작은 대화에서 다음 콘텐츠 기회를 발견하고, AI를 전략적 인텔리전스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을 오지은의 세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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