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Featured Session
콘텐츠가 무한히 쏟아지는 시대, 맥락으로 고객에게 닿는 법
Session Overview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누구나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는 바뀌지 않았다.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만큼이나 ‘어떤 맥락에서 보는가’에 반응한다.
문제는 각종 콘텐츠와 정보가 뒤섞인 지금, 브랜드가 붙잡아야 할 순간을 마케터가 직접 찾아내기는 불가능해졌다는 점이다.
본 세션에서는 장면 단위로 영상을 이해하는 AI가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맥락’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기술과 국내외 실제 캠페인 사례로 소개한다. 콘텐츠 기획부터 전달까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질문의 답을 함께 찾아본다.
Speaker
오재호
대표 · 파일러
파일러의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이사(CEO)를
맡고 있다.
영상의 내용과 맥락을 장면 단위로 이해하는 AI 엔진을 개발해, 삼성전자, 켄뷰, 버거킹, 불가리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브랜드 세이프티와 맥락 타겟팅을 만들고 있다.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Forbes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렸다.
NVIDIA, AWS, Anthropic 등과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한국 기업 최초로 IAB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재는 서울과 뉴욕 오피스를 거점으로 글로벌 확장을 이끌고 있다.
영상의 내용과 맥락을 장면 단위로 이해하는 AI 엔진을 개발해, 삼성전자, 켄뷰, 버거킹, 불가리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브랜드 세이프티와 맥락 타겟팅을 만들고 있다.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Forbes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렸다.
NVIDIA, AWS, Anthropic 등과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한국 기업 최초로 IAB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 현재는 서울과 뉴욕 오피스를 거점으로 글로벌 확장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