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콘텐츠가 무한히 쏟아지는 시대, 맥락으로 고객에게 닿는 법 | 오재호

콘텐츠가 무한히 쏟아지는 시대,
맥락으로 고객에게 닿는 법

생성형 AI로 누구나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시대. 이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를 넘어, 고객이 어떤 맥락에서 브랜드를 만나게 할 것인가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콘텐츠보다 ‘맥락’에 반응합니다.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누구나 다양한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원리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만큼이나 ‘어떤 맥락에서 보는가’에 반응합니다. 문제는 수많은 콘텐츠와 정보가 뒤섞인 지금, 브랜드가 붙잡아야 할 순간을 마케터가 직접 찾아내기 어려워졌다는 점입니다.

이 세션에서는 장면 단위로 영상을 이해하는 AI가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맥락’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기술과 국내외 실제 캠페인 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전달까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봅니다.

AI 시대 콘텐츠 전략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01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맥락’을 이해하는 방법

콘텐츠 자체뿐 아니라 어떤 장면과 상황에서 브랜드 메시지가 노출되는지가 사람의 반응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02

AI가 영상의 맥락을 장면 단위로 이해하는 방법

AI가 영상의 내용을 분석하고, 브랜드가 고객과 만나야 할 적절한 순간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살펴봅니다.

03

브랜드 메시지를 적절한 순간에 전달하는 방법

콘텐츠가 넘쳐나는 환경에서 브랜드가 단순히 더 많이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방식을 살펴봅니다.

“우리가 공들여 기획한 브랜드 메시지를 어디서, 어떻게 고객과 만나게 할 수 있는가?”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만큼이나 어떤 맥락에서 보는가에 반응하며, 그 맥락을 찾아내는 것이 AI 시대 콘텐츠 전략의 핵심입니다.

오재호

오재호

오재호

대표 · 파일러

오재호는 파일러의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이사(CEO)를 맡고 있습니다.

영상의 내용과 맥락을 장면 단위로 이해하는 AI 엔진을 개발해 삼성전자, 켄뷰, 버거킹, 불가리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브랜드 세이프티와 맥락 타겟팅을 만들고 있습니다.

Forbes 30 Under 30 Asia에 이름을 올렸으며, NVIDIA, AWS, Anthropic 등과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 최초로 IAB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현재는 서울과 뉴욕 오피스를 거점으로 글로벌 확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CMS 2026에서 콘텐츠보다 중요한 ‘맥락’을 만나보세요.

AI가 고객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을 어떻게 발견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더 자연스럽게 연결하는지 오재호 대표의 세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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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S 발표 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 본 컨퍼런스의 모든 세션은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