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2026 — 요즘 터지는 콘텐츠의 특징은 무엇일까?

요즘 터지는 콘텐츠의
특징은 무엇일까?

이은진

이은진

매니저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박가영

박가영

매니저
삼양식품 불닭부문 글로벌마케팅팀
박슬기

박슬기

Sr. Manager(부장)
쿠팡애즈

같은 예산, 같은 플랫폼인데 왜 결과는 다를까?

같은 예산과 같은 플랫폼에서도 어떤 콘텐츠는 조용히 사라지고 어떤 콘텐츠는 하루아침에 퍼져 나간다. 이 세션은 최근 화제가 된 콘텐츠들을 해부해 그 안에 공통으로 흐르는 패턴을 찾는다.

첫 3초의 설계부터 댓글과 리믹스를 부르는 참여 구조, 한 번의 히트를 시리즈로 이어가는 방법까지, 내 브랜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한다.

이 세션에서 다루는 세 가지 주제

01

최근 화제작에서 발견되는 공통 패턴

02

알고리즘과 사람을 동시에 움직이는 포맷과 문법

03

우연한 히트를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바꾸는 법

우연처럼 보이는 히트 뒤에는 공통된 패턴이 있다. 그 패턴을 읽어내면, 우연한 히트도 내 브랜드에 반복해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세 명의 현직 마케터가 각자의 경험을 공유한다.

이은진

이은진

매니저 ·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사람들이 스크롤을 멈추고 반응하는 GS25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은진은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에서 GS25의 SNS 채널 전략과 콘텐츠 기획을 맡고 있다. SNS 속 소비자 반응과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해 콘텐츠로 만들고, 이를 상품과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해왔다.

유통업계 최초로 GS25 유튜브 구독자와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각각 100만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박가영

박가영

매니저 · 삼양식품 불닭부문 글로벌마케팅팀
전)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박가영은 글로벌 주류 회사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에서 한국 짐빔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했다.

삼양식품으로 이직한 뒤에는 한국에 본사를 둔 조직에서 해외 지역의 로컬라이제이션을 맡는 방향으로 업무를 확장한 마케터다.

Jim Beam(짐빔)에서 RTD 론칭을 포함해 총 6개의 캠페인을 진행했고, 그중 ‘짐빔 하이볼 플레인 - 원영의 꿈’이라는 멀티 브랜드 형태의 새로운 캠페인을 론칭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박슬기

박슬기

Sr. Manager(부장) · 쿠팡애즈
전) 틱톡 · 푸마 · 로레알

박슬기는 2009년 디지털 PR·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로레알과 푸마 같은 글로벌 FMCG 브랜드에서 디지털 마케팅, PR, 이커머스를 이끌었다.

이후 글로벌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틱톡을 거쳤으며, 현재는 쿠팡애즈 퍼포먼스 마케팅팀의 리더로서 쿠팡 광고와 이를 이용하는 셀러, 브랜드 간의 접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CMS 2026에서 지금 사람들의 반응을 만드는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GS25, 삼양식품, 쿠팡애즈의 현직 마케터들이 콘텐츠와 소비자를 만나는 현장의 경험을 공유한다.

CMS 2026 등록하기

※ CMS 발표 연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 본 컨퍼런스의 모든 세션은 동시 통역이 제공됩니다.